예레미야서 30:2-9 새번역 (RNKSV)

2.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너는 내가 너에게 한 말을 모두 책에 기록하여라.

3. 나 주의 말이다. 보아라, 반드시 그 때가 올 터이니, 그 때가 되면, 내가 포로로 잡혀 간 나의 백성을 다시 이스라엘과 유다로 데려오겠다. 나 주가 말한다.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준 땅으로 그들을 돌아오게 하여, 그들이 그 땅을 차지하게 하겠다.”

4. 이 말씀은 주님께서 이스라엘과 유다를 두고 일러주신 말씀이다.

5. “나 주가 말한다.무서워서 울부짖는 소리가들려 온다.평화는 없고, 폭력뿐이다.

6. 너희는남자도 해산을 하는지 물어 보아라.어찌하여 남자들이 모조리해산하는 여인처럼배를 손으로 움켜 잡고 있으며,모두얼굴빛이 창백하게 변하였느냐?

7. 슬프다, 그 날이여!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무서운 날이다. 야곱이 당하는 환난의 때이다.그러나 야곱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8. 나 만군의 주가 하는 말이다.그 날이 오면,내가 그의 목에서 멍에를 꺾고,그의 사슬을 끊어서,이방 사람들이 그를 더 이상종으로 부리지 못하게 하겠다.

9. 그러면 그들이 나 주를자기들의 하나님으로 섬기며,내가 그들에게 일으켜 줄 다윗의 자손을자기들의 왕으로 섬길 것이다.”

예레미야서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