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스스로 이렇게 생각하였다.내가 너희를나의 자녀로 삼고,너희에게 아름다운 땅을 주어서,뭇 민족 가운데서가장 아름다운 유산을 받게 하면,너희가 나를 ‘아버지!’라고 부르며나만을 따르고,나를 떠나가지 않을 것이라고생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