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 새기듯,임의 마음에 나를 새기세요.도장 새기듯,임의 팔에 나를 새기세요.사랑은 죽음처럼 강한 것,사랑의 시샘은 저승처럼 잔혹한 것,사랑은 타오르는 불길,아무도 못 끄는 거센 불길입니다.